23년1월20일 9시-30분사이 모란역 다이소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탑승 집근처역과 아파트명으로 목적지를 말함 갸우뚱하길래 그 옆 아파트명을 말함 그래도 모름 네비를 검색해보라고 말함 기사왈 네비는 안된다고 함 일단 기사가 출발함 조금 가다가 기사왈 무슨동 아니냐고 말하길래 맞다고 함 기사왈 무슨동이라고 해야지 무슨역이라고 했다고 훈계질 시전함 집근처 역이라서 전철역을 말한거고 아파트명을 말하지 않았냐 하니까 그 아파트가 그 역 바로 앞에 있는것도 아닌데 역을 얘기했다며 동을 말하지 않았다고 말귀 못 알아듣네 하면서 짜증냄 그 역 앞에 있는 아파트는 한군데뿐 아니냐 말 했더니 그때부터 이판사판 싸움판 됨 이럴거면 내리겠다고 말하고 세워달라고 말함 내려주지도 않고 계속 운행함 신고하겠다고 말하고 차문 열고 내려달라 함 기사왈 신고?! 경찰한테 신고해 보라고 난리침 그러면서 계속 운행함 뒷자석 차 문 열린상태에서 계속 운행함 내려주지도 않고 그 상태에서 계속 운행하면서 기사왈 누구는 성질 없냐는 둥 애미애비 없냐는 둥 폭언함 그러더니 경찰지구대앞에서 차 세움... 그래서 경찰서가자고 하고 내렸는데 내리지도 않고 지 혼자 도망감 이런 미치광이 택시 운전 못하도록 하세요... |